드디어 먹방 사진 다 썼다.

다 비우고 나면 먹는 사진들로 가득 차 있어서 큰 의미는 없지만, 어차피… 먹는 사진만 있기 때문에 일상을 공유할 게 없어요. 공휴일은 아니지만 조금 배가 고파서 공식 쉬는 날 팀장과 점심을 먹고 김미현 실내체육관을 다녀온 뒤 시흥소금만으로 출발했다. 9홀을 플레이한 후 솔트베이에서 치킨이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. 우와?? 정말 맛있어요. 부드럽고 거친 질감도 있는데 이게 더 부드럽네요. … Read more